반응형 한국우표10 전시첨쇄 보통우표 (1951년) 전시첨쇄우표는 평판 또는 볼록판으로 새로운 액면 및 태극기를 제1차 보통우표에 청색 또는 갈색으로 첨쇄하였다. 2024. 6. 19. 제2차 원화 보통우표 (1951년~1953년) 2024. 6. 19. 과도정부 원화 보통우표 (1947년~1948년) 1947년 ~48년 발행된 과도정부 원화 보통우표.이준, 이순신, 독립문, 거북선이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음며, 액면가 5원, 10원, 20원, 50원으로 발행되었다. 2024. 6. 16. 이화보통 재쇄 (1905년) 1905년 4월 1일 한일통신합동조약을 통해 일본이 우리나라 체신 업무를 강제로 접수 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 우표첩 발행을 위해 일본 관리에 의해 인쇄된 우표가 재쇄 우표이다. 실제 우편 업무에는 사용되지 않은 우표이다. 2024. 6. 3. 독수리 보통 13종 (1903년) 1898년부터 우리나라에 우체고문으로 와 있던 프랑스인 V. E. Clemencet(한국명 吉孟世)가 조정을 설득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각국의 우표수집가를 겨냥하여 3년에 걸쳐 프랑스에서 도안하고 인쇄한 우표이다. 1903년 6월 1일 프랑스 정부 인쇄국에서 발행한 우표 13종으로 이리, 일전, 이전, 삼전, 사전, 오전, 육전, 십전, 십오전, 이십전, 오십전, 1원, 2원의 13종이다. 상단에 'KOREAN POSTAGE STAMPS'와 '7(구한국7)' 명기되어 있다. 발행량은 3,000,000매이고 디자이너는 엄도만, 주요 인쇄색은 청색이나 금액별 다른 색으로 인쇄되어 있다. 고액권 5종은 착색지에 인쇄. 가운데에 왕권을 상징하는 독수리가 양손에 바통과 지구의를 들고 있는 형태로, 복부에는 태.. 2024. 6. 3. 고종 어극 40년 기념우표 (1902년)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우표로 고종황제 즉위 40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우표.발행일 : 1902년 10월 18일액면가 : 3전(錢) 1902년(광무 6) 10월 고종 황제 어극(御極) 40년을 기념하여 발행된 우표로 대한제국전환국(大韓帝國典圜國)에서 인쇄되었다. 종이에 우표가 붙여진 형태. 우표 도안은 중앙에 황제를 상징하는 통천관(通天冠)이 있고, 그 주위에 마름모꼴 띠를 둘러 네 귀퉁이를 오얏꽃무늬로 장식함. 마름모꼴 띠에는 '大皇帝陛下', '御極四十秊慶祝', 'XL.ANN.JUBILÉ', 'D’AVÉNEMENT'이 각각 인쇄되어 있음. 2024. 5. 30. 구한국 이화보통 11종 및 재쇄 3종 (1900~1901년) 이 우표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발행된 것으로 외국에서 인쇄되지 않고 최초로 우리나라의 대한제국농상공부인쇄국(大韓帝國農商工部印刷局)과 전환국에서 인쇄하였다. 도안이 왕가의 상징인 이화(李花)로 되어 있어서 이화보통우표라고 한다. 2024. 5. 30. 구한국 대한제국 주색대한가쇄 4종 (1897년) 대한제국 선포 후 원래 사용하던 태극우표에 상단에 인쇄된 '朝鮮' 위에 '大韓'을, 하단에 인쇄된 '죠선' 위에 '한'을 붉은색으로 덧 인쇄한 우표로 1897년 10월 14일 발행되었다. 액면 오푼, 한돈, 두돈오푼, 닷돈 4종 각 1매로 구성되었다. 가장자리에 이화(李花, 자두꽃, 오얏꽃)를 그려 넣고 중앙에 태극무늬를 도안했는데, 태극기 좌우가 바뀜. 각각에 소인이 찍혀 있다. 1897년(건양2년) 10월 12일 국호를 대조선국(大朝鮮國)에서 대한제국(大韓帝國)으로 개칭함. 그에 따라 새로운 국호가 인쇄된 우표가 나올 때까지 잠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당시 사용 중이던 태극우표 위에 새로운 국호를 가쇄(加刷)한 우표. 2024. 5. 30. 한글 반포 500주년 기념우표 (1946년) 1946년에 발행한 한글 반포 500주년 기념 낱장(싱글) 우표. 액면가는 50전이다. 2024. 3. 21. 유엔 한국위원회 환영 기념우표 (1949년) 유엔과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인연은 유엔한국위원단이 1948년 총선거 참관을 위해 입국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남한 단독정부가 수립된 후 같은 해 12월 유엔총회는 대한민국 정부가 한반도 내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승인하였다. 2024. 1. 17. 이전 1 다음 반응형